선관
루아넬 벨라시에 | 귀여운 다람쥐 같은 연인"루아넬! 오늘도 귀여워~"아카데미, 그것도 검술부에서 시작된 인연!작은 몸으로 검을 휘두른다거나 아이같이 작고 귀여운 행동들이 그의 시선을 머물게 했다.감정을 드러내도 웃어넘기기 일쑤던 에반에게 루아넬이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에반은 그런 루아넬에게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않기로 했다.아카데미 무도회가 끝난 후 감정을 확인했고 둘은 연인이 되었다.잭 볼코프 | 맛집투어 가이드"오늘은 무얼 먹을까?"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 누군가의 살려달라는 외침에 달려가 구해줬다. 그 이후 오렌지와 소개해주는 맛집에 홀려 자주 만나다 보니... 어라? 어느새부터 술친구가 되어 있었다?! 어차피 사치 부릴 곳도 없으니 이런 곳에나 돈을 쓰고 있다.벤자민 고든 | 마도구 개발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