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 5

윤서안 / Xy / 18세 공프

[들려오는 방울소리]령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아니 나도 몰라서 그래이름 윤 서안 (尹 瑞安)-상서러운 서, 편안할 안.뜻을 풀이하면 상서로운 기운을 타고나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 이다나이18세-이제 2학년이 된 학생이다.나잇값을 못하는 경향이 있다.성별Xy-남성이다. 아무리봐도 남성. 예외는 없다.진영음혼당-옷을 보아하니 음혼당인듯 하다.아니 애당초 쓰고있는 탈을 보아라성격#끊기있는 #친화력좋은 #긍정적인-그에게 어떤 시련을 내려도아마 무슨수를 써서든 그는 가장 좋은 결말을 상상하며다시 일어설것이다.외관-*다운용 파일참고로 검은 몇일전에 박살나서 없다고한다..푸른빛이 도는 백발과 웃음기 도는 표정옷은 대충 입은듯 헐렁하며 피부는 붉은끼가 돈다.얼굴에 쓰고있는탈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는다.탈을 괜히 뺐..

카테고리 없음 2026.07.17

선관

루아넬 벨라시에 | 귀여운 다람쥐 같은 연인"루아넬! 오늘도 귀여워~"아카데미, 그것도 검술부에서 시작된 인연!작은 몸으로 검을 휘두른다거나 아이같이 작고 귀여운 행동들이 그의 시선을 머물게 했다.감정을 드러내도 웃어넘기기 일쑤던 에반에게 루아넬이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에반은 그런 루아넬에게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않기로 했다.아카데미 무도회가 끝난 후 감정을 확인했고 둘은 연인이 되었다.잭 볼코프 | 맛집투어 가이드"오늘은 무얼 먹을까?"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 누군가의 살려달라는 외침에 달려가 구해줬다. 그 이후 오렌지와 소개해주는 맛집에 홀려 자주 만나다 보니... 어라? 어느새부터 술친구가 되어 있었다?! 어차피 사치 부릴 곳도 없으니 이런 곳에나 돈을 쓰고 있다.벤자민 고든 | 마도구 개발자와 ..

카테고리 없음 2026.07.13

에반 제이비어 / Xy / 20 / 평민

#축제참가자_명단#남성_프로필......《모두를 비추는 태양》“오늘도 반짝반짝 빛나줘!“✵ Evan Xavier (에반 제이비어)"이름에 뜻이 있냐고? 모르겠는데?(하하!)"에반은 자신의 이름에 담긴 속 의미를 듣지못했다.딱히 궁금하지도 않아보인다. ✵ Xy"여자로 보여? 진짜?! 치료받아야하는거 아냐?"덩치를 보아...아니 그냥 500m 밖에서 물구나무 서서 보아도 남자다.✵ 20세"졸업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제는 사회에서 하나의 구성원으로 이바지하고있다.✵ 210cm/ 110kg"...나는 내 키가 멈춘줄 알았지~"무려 210cm 거기다 100kg를 넘어가는 거구...뙤지자식✵ 평민"평민이라고 차별하면 이노옴~ 한다?"평민. 평민들 사이에서도 조금 더 못 사는 축에 속했었다. 그래도 요새는 상황..

카테고리 없음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