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려오는 방울소리]
령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아니 나도 몰라서 그래
이름
윤 서안 (尹 瑞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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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러운 서, 편안할 안.
뜻을 풀이하면
상서로운 기운을 타고나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
이다
나이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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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학년이 된 학생이다.
나잇값을 못하는 경향이 있다.
성별
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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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다.
아무리봐도 남성.
예외는 없다.
진영
음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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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보아하니 음혼당인듯 하다.
아니 애당초 쓰고있는 탈을 보아라
성격
#끊기있는 #친화력좋은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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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어떤 시련을 내려도
아마 무슨수를 써서든
그는 가장 좋은 결말을 상상하며
다시 일어설것이다.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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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295524026.png
1.16MB
*다운용 파일
참고로 검은 몇일전에 박살나서 없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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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이 도는 백발과 웃음기 도는 표정
옷은 대충 입은듯 헐렁하며 피부는 붉은끼가 돈다.
얼굴에 쓰고있는탈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는다.
탈을 괜히 뺐을필요는 없어보인다.
신장/체중
194cm/8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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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남들보다 큰 편이다
몸은 실압근 형식일까?
언뜻보기엔 평범하다.
L
멋있는것/흥미로운것
H
지루한것/잔소리
S
비밀!
스탯 :
공격력 : ●●●●○
민첩 : ●●●○○
행운 : ●○○○○
무속 : ●●●●●
소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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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 가면(1)
기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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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형
1월 10일생
선관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