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참가자_명단
#남성_프로필
.
.
.
.
.
.

《모두를 비추는 태양》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줘!“
✵ Evan Xavier (에반 제이비어)
"이름에 뜻이 있냐고? 모르겠는데?(하하!)"
에반은 자신의 이름에 담긴 속 의미를 듣지못했다.딱히 궁금하지도 않아보인다.
✵ Xy
"여자로 보여? 진짜?! 치료받아야하는거 아냐?"
덩치를 보아...아니 그냥 500m 밖에서 물구나무 서서 보아도 남자다.
✵ 20세
"졸업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사회에서 하나의 구성원으로 이바지하고있다.
✵ 210cm/ 110kg
"...나는 내 키가 멈춘줄 알았지~"
무려 210cm 거기다 100kg를 넘어가는 거구...
뙤지자식
✵ 평민
"평민이라고 차별하면 이노옴~ 한다?"
평민. 평민들 사이에서도 조금 더 못 사는 축에 속했었다. 그래도 요새는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 성격
-
[쾌활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습득한 노하우와 본래의 활발한 성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긍정적인 성향은 여전히 유지하되, 불안하게 만들던 원인들이 하나,둘 해결되며 오히려 전보다 밝아진듯하다.
[여유로운]
언제나 웃음을 보이며 장난이나 치고있으니 긴장하는 티도 잘 안나고 전반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있다.
[몸만 커버린 어린이]
위 설명을 보고 철들었나 생각했다면 오산!! 아쉽게도 철따위는 들지 않은 모양인지 장난치던 성격은 어디 안가고 농담따먹기나 하고있다.
✵ 외관 : (마감 후 댓글에 첨부.)
✵ L / H / S
검/사람/낮잠
잠들지 못하는것/차별/병
"비밀!"
✵ 특징
• O형
• 3월 25일생
• 복복복 쓰다듬어주면 표정이 풀어지면서 흐뭉해진다>(〃´ω`〃)
• 잘때 혀 수납이 잘 안되어서 혀 끝부분이 빼꼼 나와있을때가 있다.
• 눈썹은 따로 힘을 주는것이며 힘풀면 내려간다.
• 항상 웃고있다.
• 마법에도 손을 대었다가 마력고갈로 쓰러진적이 있다.재능이 끔찍히도 없었다.• 회복마법 딱 하나 쓸 수 있다.• 손에 있던 굳은살이 심해져서 가끔 까지는 참사까지 일어나고 있다.
• 용병단 단장이 되었다
• 글읽는 속도나 지식의 빈틈을 매우기위해 자주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다. 이제는 글을 남들보다 빨리 읽고 쓸수있게 되었다.
• 잠이 안오면 의학서적을 읽는다고 한다.
• 대낮에 공터에서 검을 베개로 써서 퍼자는걸 좋아한다.평민에게 품위따위는 없다최근에는 바빠서 이것마저도 못하고있다.
• 긴장하면 잠을 들지 못하는 습관아닌 습관이 있다.
• 인맥이 넓다. 아카데미에서 사귄 귀족 친구들이나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귄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많다.
✵ 소지품
(1) 일정과 여러가지 중요한것이 적힌 노트
(2) 물통
(3) 약
(4) 지갑
(5) 혹시 몰라 가져온 대검
✵ 선관
(갠밴오시면 에반의 재롱잔치를...조율중•••)
선관들
✵지향 커플링 : 앤관
[이제 돈도 있겠다 신명나게 즐겨야지!(와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