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렌시아호_선원_소개서얼마나 기다렸나 너절한 과거와 이별할 그 날을홀로의 계절을 박차고 나와서 우리로 만날 날을얼마나 기다렸나 해묵은 기억과 이별할 그 날을옛날의 그이는 묻어두고 새로이 태어나는 날을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배 위에 이 한 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oh닻을 올려 어기야디여차 나가자비탄으로 뒤덮인 땅은 뒤로하고소리 높여 어기야디여차 노래해찾아가 또 다른 시작을 하게 될 그곳을【자유를 찾아서!】이야~ 이게 얼마만이야?N"뭘 그리 고민해~? 간단히 엔이라고불러~"영어 스펠링 N 단순하고 간단한 이름이다.Xy"어이쿠, 아가씨? 설마 나를 여자로 본건 아니겠지?"큰키,다부진 체격, 남자같은 목소리. 모든것이 그가 남자임을 증명한다25"도련님은 몇살이야?"생각보다 젊다고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