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렌시아호_선원_소개서

얼마나 기다렸나 너절한 과거와 이별할 그 날을
홀로의 계절을 박차고 나와서 우리로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렸나 해묵은 기억과 이별할 그 날을
옛날의 그이는 묻어두고 새로이 태어나는 날을
인생을 안다면 신선이라 어찌 사람이겠소
배 위에 이 한 몸 올랐으니 어디라도 가보자 oh
닻을 올려 어기야디여차 나가자
비탄으로 뒤덮인 땅은 뒤로하고
소리 높여 어기야디여차 노래해
찾아가 또 다른 시작을 하게 될 그곳을
【자유를 찾아서!】
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N
"뭘 그리 고민해~? 간단히 엔이라고불러~"
영어 스펠링 N 단순하고 간단한 이름이다.
Xy
"어이쿠, 아가씨? 설마 나를 여자로 본건 아니겠지?"
큰키,다부진 체격, 남자같은 목소리. 모든것이 그가 남자임을 증명한다
25
"도련님은 몇살이야?"
생각보다 젊다고 해야할까 분위기는 분명 30대인데 나이는 스물다섯이다.
202cm/112kg
"아가씨의 정수리만 보여~랄까 농담! 하하!"
키가 평균키를 아득히 넘는다. 몸무게도...돼지.
#쾌활한 #시원한 #뒤끝없는
"할말 고갈~ 하하! 도련님,아가씨들 생각은 어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사근사근 다가가는 타입이다. 당신이 그에게 어떤 시비를 털든 그는 웃으며 당신을 맞이해 줄 것이다. 만일 당신에게 그가 화를 낸다 하여도 걱정 말고 잠시만 내버려 둬라. 웃으며 사과할 것이다.
외관:


L
아이
"작고 귀엽잖아? 잔뜩 이뻐해주고싶어지지~"
아이들을 정말로 좋아한다. 지나가다 만나면 자신이 먹으려 사가던 간식들을 나눠줄정도이니까.
바다
"넓고 광활하니까 속이 뻥 뚫린달까~"
바다도 아이들만큼 좋아한다. 탁 트인 바다가 자유로워보인다나?
도수 높은 술
"오해하지마? 딱히 술주정뱅이같은건 아니니까~"
의심이 가지만 정말이다. 알코올 중독자라거나 술에 찌들어 산다거나 하는 것이 아닌, 종종 마시는 느낌이랄까. 취하는 기분을 좋아하는 것에 가깝기도 하다. 그야 그는 쓴것보다 단걸 선호하니까.
H
산성비
"산성비탓에 바다도 못가고말이야~"
그의 직업탓에 외부로 나가야하는데 산성비탓에 고기잡기는 커녕 자기가 잡히게 생겼으니 좋아할리가?
육지
"답답하달까~ 자유롭지 못해!"
육지에 올라올때마다 땅멀미하고 이리저리 어지러워하는걸 몇번 반복했더니 싫어졌다고한다.
좁은공간
"답답—하잖아~?"
그는 답답한걸 선호하지않는다.
S
어이쿠, 여기부터는 출입불가~
스탯
근력: ●●●●●
민첩: ●●●●●
체력: ●●●●●
지능: ●○○○○
관찰력: ●●●●●
행운: ●●○○○
소지품:
• 작살(1)
특징:
• O형이다.
• 2월 14일생이다.
• 어부다. 지금은 산성비탓에 강제로 휴가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 멍때릴때 팔짱끼는 버릇이 있다.
• 잘때는 눈썹이 내려간다.
• 바다특유의 짠내와 술냄새가 오묘하게 섞여서난다.
• 손가락이 굵은편이며 손이 크고 거친편이다.
• 악력괴물이다.
• 종종 물멍(물 째려보기)를 한다.
• 송곳니가 둥글둥글해서 만져보면 하나도 안뽀죡하다.
선관: (나와 선관해주시게ㅜㅜ)
모르칸(일방적 친관)
엔이 일방적으로 친구라 생각중이다.
조금 쌀쌀맞아도 좋은 사람이라고.
...모르칸은 아닌모양이다.
[오로지 단 하나! 자유를 위하여! ...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