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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찬 공프

그파 2026. 4. 23.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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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듣는 개XX]

너네 말을 들으라고?
싫다면 어쩔 건데?

그렇다고 안듣는다는건 아니야!


강슬찬

"슬기로움으로 가득 찬"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
그러나 좀... 멍청하고 둔한 데다가
지 마음대로 튀어나가는 성격 탓에
슬기롭다는 느낌을 주지는 못한다.
오히려 강바보에 가깝다.

"내 이름 멋지지?"

20세

이제 갓 성인이 된 따끈따끈한 사회인.
젊은 만큼 체력도 좋고 성격도 시끄ㄹ, 밝다.
딱 젊은이의 패기랄까.

"그렇다고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라?!"

Xy

누가 봐도 남성.
살면서 딱 한번 오해받은 적 있긴 하다.
그것도 머리길이 때문이지만.

"솔직히 여자 같은 외모는 아니잖아..."

사원

명령 내릴 실력은 아니라고...
거기다 사회 초년생 대학도 안 나온 그에겐
오히려 회사에 붙은 게 신기할 정도다.

"고졸치곤 쩔지 않아?!"


#짓궂은

학창 시절에도 남의 말을 드럽게 안 듣는 것으로 유명했으며.무슨 말을 하든 한 귀로 흘려버리기 일쑤, 그런 고집스러운 성격은 모두를 지금도 변하기는 커녕 유지를 넘어 진화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장난치기를 너무 좋아해서, 종종 짓궂은 장난으로 주변 사람들을 골탕 먹이곤 한다.

"기대해! 잔뜩 놀려줄 거니까!!"

#시끄러운

걸핏하면 큰 소리로 웃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도 목소리가 한 옥타브 올라가기 일쑤...조용해야할 공간에서도 결코 조용하지 않고 마치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처럼 에너지를 뿜어댄다.

"막 엄청 시끄러운 건 아니거든?!!"

#반항적인 #순종적인

타인의 조언을 좀처럼 귀담아듣지 않는 반항적인 성격.
늘 자기만의 방식으로 행동하려 했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한 귀로 흘려버리고 자신의 마음대로 얼렁뚱땅 굴어버리기나... 그래도 자신의 판단이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지 중요한 순간에는 평소의 반항적인 태도를 버리고 신기할 정도로 타인의 말을 척척 따르는 모습을 보인다.
같은사람인가 의심갈정도로 모든 판단을 남에게 맏겨버린다. 책임의 대한 회피일까.

"내가 멍청하단 건 이미 알고 있어..."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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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MB

붉은 머리카락의 긴 장발의 반묶음. 나름 이제 잘 정리하여 삐쭉빼쭉 나오던 잔머리도 없게 잘 묶고 있다. 의외로 머릿결이 좋은 편. 인상은 화가 난 듯이 찡그리는 눈썹에 눈을 잘 안보이게 가려버리는 검은색 선글라스 그 외에도 삐죽한 상어이빨이라던가 정리되지않은 옷 매무새로 인해 꽤 날라리 같아 보인다. 그래도 요즘에는 셔츠도 그나마 제대로 입고 넥타이도 잘 찬다. 신발은 대충 시장가서 산 값싼 신발이다. 심지어 묘하게 낡았다.

"어때? 나 멋져?"


210/110kg

210cm라는 한국인치고는 매우 거대한 키와 그 키와 덩치값을 하는 110kg의 무게...
요번에 살빼려고 운동 열심히 했다고 한다.
덤으로 근육이 쪄버렸지만.

"그래도 꽤 빠져서 마음에 들어!"

Love

노는 것, 자유, 게임, 돈
평소 일할때도 손에는 항상 낡디낡은 게임기를 들고 게임을 하며 하면 안됩니다. 휴식시간에는 누구보다 끝내주게 쉴거라는 마인드로 게임을한다...

"끼얏 호우!! 나는 뽀X로다!!"

Hate

묶여있는 것, 일
일하는걸 정말 싫어하지만...
별수없다. 응당 사회인이라면 싫어도 해야하는법.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아마 할거다.

Scared

"이제는 벌레도 안무서워해!"


병원가는거

"아, 진짜아!!"


큰 가방(1)

덩치에 비해서 작아보인다라...
아니다. 이놈 덩치가 커서 그렇게 보일뿐 엄청 큰 가방이다.
수납력도 좋고 내구성도 탄탄하니 좋다.
방수는 당연히 된다.

"게임기랑 핸드폰을 그냥 들고 다닐 수는 없지!"

핸드폰(1)

그럭저럭 좋은 폰이다.
SNS라던가 딱히없고 진짜 딱 게임만 깔려있다.
핸드폰을 간이 게임기쯤으로 보는 것 같다.

"모바일게임... 으흐흐-"

게임기(1)

낡은 구식 게임기
낡아빠진탓일까 터치한번에도 많은 근력과 요령이 요구된다.

"게임!! 세계 최고!!!"

근력
●●●●●

행운력
●●○○○

민첩력
●●●●●

판단력
●○○○○

무슨 이런 멧돼지가.



기타 사항

• 8월 3일생.
• AB형.
• 회사에 들어온 뒤 많이 먹고 많이 움직여서 약간의 살과 근육이 좀 많이 붙었다.
• 게임에 진심이다. 심지어 잘한다. 고양이게임, 곰탱이게임에서 1등을 찍고 특전을 받은 적이 있다고...
• 의외로 투박한 그림체지만 잘 그리는 편이다.
•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다고 한다.
• 왼쪽 팔을 어깨위치 이상 들면 아파하며 힘쓰는 일 후에는 손을 떨 정도로 심해지기도 한다.
• 거리감각이 둔감한 편.
• 문에 자주 머리를 박는다.
• 원동기 면허를 땄다.
• 아주 약간이지만...더듬더듬 느리게라도 러시아어가 가능해졌다.

선관란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