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地獄の聲が耳を打つ
지옥의 목소리가 부추기네
踏み外すのも悪くない
길을 잘 못 드는 것도 나쁘진 않아
あゝ真っ盛りや此ノ宴
아아 한창이구나 이 잔치
今宵、今宵は帰日曜
오늘 밤 오늘 밤은 돌려보내지 않을 일요일
宴も酣 あかよろし
잔치도 한창이다 참으로 좋다
堕ちるとこまで堕ちなはれ
떨어질 때까지 떨어지거라
【악마도 울고 갈】
야. 좀 비켜.
이름
권마용
"무슨 뜻이냐고? ...말 해야해?"
어떤 한자인지, 무슨뜻인지는 나중에 그에게 물어보자.
성별
Xy
"딱보면 몰라?"
덩치고 외관이고 아무리보아도 여성이라면 심히 안타까울 외관이다.
나이
17세
"너네랑 동갑이야. 오해하지마."
사나운 외모, 큰 덩치로 인해 성인으로 종종 오해받을법한 외모입니다만... 그는 이제 막 고1이되었습니다.
키/체중
200cm / 110kg
"키가 좀 작았으면 괜찮았을려나."
키고 자시고 우선 몸부터 근육 덩어리라 무게도 많이나가고 덩치가 크기에 왕 큰 돌덩어리 비스무리해보인다.
외관

최대한 누른 곱슬머리.
안맞음에도 입으려 애쓴 교복.
낡지만 최대한 단정히 신은 운동화...
를 모두 씹는 조폭같은 얼굴탓에 자주 오해받을 외모이다.
성격
#무뚝뚝한 #조용한 #무서운
"...뭐."
말수도 없고, 조용하게 노려보기나 하니 더욱 무서워 보이기도 한다. 애당초 대화를 하려하여도 말주변도 없기에 대화가 오래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다.
L/H/S
L - 여동생, 단것, 어린아이
H - 남 괴롭히는 사람, 겁주는 사람 ,소동물
S - "있어보여?"
스탯
근력 ■■■■■
민첩 ■□□□□
체력 ■■■■■
눈썰미 ■□□□□
용기 ■■■■■
소지품
헬멧(1)
귀여운 토끼인형(1)
특징
• 3월 15일생.
• B형.
• 특성상 얼굴이 매우 험악하게 생긴편인지라 어린아이를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못본다고 한다.
• 웃을때 살인미소가 따로없다.
• 여동생이 있다고한다.
• 여동생 이야기를 하면 세상 행복해보인다.
• 어린애들이 얼굴보고 울면 헬멧쓰고 토끼인형으로 달랜다고한다.
• 엘레베이터를 타면 구석에 머리를 박고있는다.
선관
X(그의 얼굴탓에 친구가 없다.)
특성
얼굴이 무기(N)
"아,아니 그만울어;"
어린 아이들이 그의 얼굴을 본다면 주춤거리다가 바로 울것이고. 학생이 본다면 겁먹고 도망갈것이며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생명체라면 적어도 가깝게 다가가지 못하고 주춤거릴 것이다.
그 탓에 인간관계가 좋게 흘러가지 못한다.

[친구를 사귀고 싶었어. 그리고 같이 나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