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え知ってる?
저기 그거 알아?
気持ちがいいなら劇薬も飲んでいいの
기분이 좋다면 독약도 마셔도 괜찮아
ねえ知ってる?
저기 그거 알아?
コスパがいいから魂を売って優勝
가성비가 좋으니까 영혼 팔아서 우승
しよし 僕の教えに従順な君を愛してあげるよ
옳지옳지 내 가르침에 순종적인 너를 사랑해 줄게
[진실된 거짓말쟁이]
어이 거기!! 잠깐 멈춰!
왜 불렀냐고?그냥!
백도윤
"내 이름 정확한 뜻이 뭐냐고? ...미안. 모르는데."
한자는 白道允.
정확한뜻은...글쎄. 그에게 물어보는것이 좋겠다.
19세
"나이까지 거짓말치진 않아!!"
19세. 내년이면 미성년자라는 타이틀이 끝나고 고등학교도 졸업할 나이이다.
Xy
"이건 속이는게 더 어렵지 않아?"
남성적인 외모, 큰 덩치. 확실히 모든 부분이 그는 남자라고 말하고있다.
#해맑은 #활기찬 #긍정적인 #가벼운
"가볍다니, 내가 얼마나 매사에 진심인 사람인데!"
그렇게 말해도 언제나 생글생글 걸어와서는 농담이나 거짓말을 하거나 선도 잡겠다고 와서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대며 벌점을 줄 듯 굴어놓고 농담이라며 유유히 떠나가는 것을 보면 심히 가벼워 보인다.
선도부
"어이 거기 후배씨! 이쁘니까 벌점!
...랄까 농담!"
책임감이 없어 보인다면 잘 본 것이다.
그는 단순히 1학년 때 멋있어서 들어갔다.
나름 선도부라고 최대한 단정하게 다니고 있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198/106
"돼지라고 하지마."
돼지다. 물론 근육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돼지는 돼지. 그는 키큰 돼지다.
외관 :

스탯
근력 : ●●●●●
민첩 : ●●●●●
체력 : ●●●●●
행운 : ●●○○○
지능 : ●○○○○
소지품
"딱히 가지고 있는건 없는데?"
기타 사항 :
• 1월 23일생이다.
• O형이다.
• 거짓말을 친 후 ~랄까 농담! 을 붙이는 말버릇이 있다.
• 무신론자다¿
• 종교권유는 안하는편이 당신의 이미지에 좋다.
• 이름 외우기 귀찮다고 이름으로 안부른다.
• 후배에겐 후배씨, 동갑에겐 친구씨가 호칭이다.
• 음식 빨리먹기를 잘한다.
• 김이 펄펄날정도로 뜨거운 음식을 좋아한다.
• 자신의 키를 망각하고 다니다가 머리박을때도 있다.
• 바보다.
선관 : (제발 저와 선관을ㅜㅜ)
필 립
[으아아 선후배관]
—
"후배씨!! 놀러왔어~"
"형님, 형님!!!! 부서실 문은 부시라고 있는 게..."
할 짓이 없어서 이번엔 철학부에 쳐들어가 봤다. 자주 이야기하고 놀더니 이제는 아주 눌어붙을 기세.
최준혁
[깝죽잼민선후배관]
—
"빽도윤 형!"
"키 큰 돼지형~."
"돼지라고 하지 말라 했지!"
심심해서 농구부가 훈련하는곳에 쳐들어가 친구를 먹었다. 몇 없는 저능메이트라 소중하게 생각한다.
천이로
[취미 공유관]
—
"친구씨~ 아이돌 이야기 또 들려줘~"
"먼저 권해줘서 고마워."(음성메세지: 6:32:45)심심해서 아무 곳이나 쳐들어간 공간이 덕질부 부실이었고, 다행히도 그는 관심사가 넓은 자였기에 이야기 듣기를 좋아해서 자주 이야기를 들으러 갔다. 그 덕에 친해질 수 있었다.